프랑스 만화풍으로 바뀐 심슨 카우치 개그
바트는 바트 답네요. 심슨 얼굴에 예쁘게 난 수염이 좋은데요.
왕좌의 게임 다음으로 좋아하는 심슨의 호빗 카우치 개그
심슨은 근데 요새는 저런 식으로 가끔 화제가 되는 거 빼고는 본편을 꾸준히 보는 사람은 확실히 줄었나봐요. 뭔가 좀 아쉬워요.
벨빌의 세쌍둥이 만든 실뱅쇼메가 만들었네요 거위에 콩 넣는건 푸아그라 만들다 실패한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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