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이인이 듀게를 오는 이유

아까 쓰려다가 친구에게 불려나가는 바람에 못쓰고

막상 아이템은 있는데 이 밤을 넘기면 잊을까봐 남기는
.
.
.
다음과 같아요.
.
.
아까 언급된 존대하는 DC다. 라는 걸 기반으로

듀게만큼 맞춤법을 잘 쓰려고 노력하는 커뮤니티는 못봤어요.
맞춤법 지적하는 게 합법? 흠을 떠나서 미덕이 되는

2. 제가 생각하는 커뮤니티는 이렇습니다.

어떤 의견을 내는 사람이 있는데
그 패턴을 인지할 만큼 지나치게 광대하지 않은

예를 들면
로이배티라는 듀게인은 늘 연예게시물을 작성한다.

라는 게 각인 될 정도의...

잠깐 듀게 없을 당시에 여럿 돌아봤지만
너무 대형이라 인식불가 또는 익명 보장으로 인한 통제 등


제가 생각하던 '커뮤니티'의 의미가 아니더라구요.

어제의 토론과 오늘의 토론이 이어지지 않는 존재들
그러면서도 화이팅을 외치길 바라는

상호 소통이 아닌
단순히 뿌리기 방식의

그러니까 전 트위터 보단 페이스북 타입..



마지막으로 듀게는
바낭 이라는 단어의 현 사용처..

다른 어딜 가도 바낭을 본 기억은 없네요.


아..
정리는 안되고 막상 다음날로 넘기면 까먹을까봐
일단 바이트를 많이많이 낭비하고 갑니다 으흐흐
    • 일단 쓰고 바로 다시 읽어봐도 횡설수설..하는 중에도

      하려는 말이 어떤 느낌인지는 알겠네요. 내일 수정해야지... 으흐흐 ㅠㅠ
    • 제 패턴은 읽을 수 없죠! 하!

    • 전 처음에 바낭이 반항을 뜻하는 줄 알았어요

      • 반항은 좋은거 아니겠어요? 흐흐
    • 처음에는 남을 비아냥 대는 의미로 쓰였던 '바낭'이 


      이인님이 듀게를 오는 이유까지 되다니 세상 참 묘하네요 ㅎㅎㅎ

      • 셀프비하가 시초인 줄... 두둥
    • '미인이 듀게를 오는 이유' 로 보고 들어왔네요, ^^; 


      요즘 들어 부쩍 셀프낚시를 당하고 있어요.


      잘 지내시죠?

      •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잘 지냅니다

        이인박명이죠 흐흐
    • 제목에 듀게를 > 듀게로
      • 오오

        이런거! 이런거!
    • 얼마 전에 듀게에 들어왔다가..


      '어느 유부녀의 바낭' 이라는 제목을 보고


      ...순간(!?) 깜짝 놀랐던 것이 기억납니다.

    • 네 듀게만의 특성이 더 있으면 좋겠어요.

    • 정작 바낭을 만든 사람은 듀게를 떠났다는 게 아이러니.
    • 뜬금없지만 미인들이 듀게를 오는 이유로 셀낙한 김에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 게시판 대문의 세여인은 누군가요,


      게시판 관리자분이 좋아하는 여자분들인가요, 

      • 네 여인 아닌가요. 배우 셋, 화가 한 명으로 알고 있는데.


        클릭해보시면 듀나님이 직접 만드신 그 분들 팬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관리자가 아니라 듀나님 취향의 여인분들이시죠. ^^;

        • 감사합니다, 취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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