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은 언제 먹어야 하는가?
(제가 생각하는)정답:
FACE라는 단어가 파채라는 단어로 보일 때.
약 1시간 전의 제 이야깁니다.
추기: 손에 들린 돌들은 내려놓고 말로 하십시다.
비오는 날이요! 소주 한 잔과 함께..
황사가 심해서 삼겹살을 기도로 삼킬 수 있을 때
전익명 님/ 저는 술을 안마시므로 기각입니다.
휴먼명조 님/ 저는 평생가도 부장은 못할 것 같아요(흑).
litlwing 님/ 가장 표준적인 답변을 말씀해주셨네요.
평소부터 이인 님을 존경해왔습니다만 이 드립은 무립니다. -.-;
이런 글 봤을 때
와...내일 모레면 방학인데
집에 가면 만사를 제쳐놓고 삼겹살 해먹어야겠습니다....츄릅..
이 만화가 생각날 때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18828
링크한 만화 잠깐 봤는데 완전 주부향 판타지네요.
전업주부가 아침을 차려야 하나 마냐로 게시판이 시끄러운 적이 있었는데, 여기선 한술 더 떠서 아에 저녁도 직장에서 퇴근한 남편 몫이군요.
그리고 철이 덜든 장모가 (채소 좀 먹으라는 장인의 잔소리에) 부부싸움 후 가출해서 예고도 없이 왔는데 사위가 싫은 내색 하나도 안하고 밥까지 차려 주는군요. 허~ 남편이 부처입니다.
비밀의 청춘 님/ 전 한돈협회와 아무 관련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아마데우스 님/ 맛있게 드세요.
eltree 님/ 호오, 삼겹살에도 도가 있군요.
전 우울하거나 기분나쁜 일이 있을때 삼겹살을 먹으면서 기운을 내요. 그러고보니 저의 소울푸드 비슷하네요~
pompom 님/ 몸에 좋은 소울푸드라서 다행입니다. 전 짜짱면이 소울푸드.
밤바람 님/ 페이스 샵 광고는 아니지만 화장품 광고이기는 했습니다. -.-;
각개격파 님/ 이게 정답이겠지요?
그나저나 삼겸살 이야기가 제법 흥하네요. 역시 한국인의 음식인 것 같습니다.
퇴근길에 이 글 생각이 나서 일부러 마트에 들러서 삼겹살 사다 궈서 소주랑 잘 먹었네요 ^^
감사합니다.
forgotten 님/ 조금이라도 forgotten님의 행복에 도움이 되었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여름숲 님/ 유혹에 지시면 안됩니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