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같은 곡을 하루 내에 30번도 더 들을 경우
ㅎㅎㅎ
저는 예~전에 친구들이랑 부산 갔다 오다가 친구 차 기름값을 걸고 내기를 했어요. 내용이 뭐냐,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를 부산에서 서울까지 계속 돌리면서 먼저 끄자고 한 사람이 기름값 +수고비 내기.
이렇게 연식 자폭을;;;;;
찾아서 듣는 것도 아니고 뭐든 억지로 들으면 싫죠. 저는 저의 하매 겸 룸매겸 애인 겸 라이프 파트너가 부르는 렛잇고가 ㅠㅠ 하루 삼십번은 아니고 기껏해야 하루 한두 번 정도지만 그래도 별로 안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