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 사진 몇장...

눈팅 시절에 게시판에 괭이짤을 올리면 좋아하는 분들이 많던데 요샌 좀 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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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렇게 생긴 녀석입니다. 동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 적적해서 모셔왔다는데, 이번 방학 때 집에 데리고 왔어요.

이름은 '뒷뜰이'... 뒷뜰에서 주어왔대나 뭐라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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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손을 턱으로 느껴보는 뒷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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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침대에 델꾸 왔더니 저래 누워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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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이 노래하는데 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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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를 음미중인 뒷뜰이




이미지가 너무 큰거 아닌가 걱정되네요.. 은근히 링크하기두 번거롭구. 암튼 올리는 법 알았으니 가끔 올릴게요.

근데 생각해보니 지금은 동생따라 기숙사 가버렸구나...--;;

    • 와오. 미묘가 나타났네요!


      첫 사진 보고서 하악거리고 있었는데... 동생 따라 기숙사 가버렸다니요. 털썩. OTL

    • 표.. 표정이.. :) 입은 옷은 완전 달라도 얼굴 표현은 저희 아이랑 꼬옥 같아요 크앙 'ㅅ' 미묘군뇨 미묘에욤 "ㅅ" 울 아이 얼굴 부비부비하며 마구 괴롭혀 주러 다녀와야겠습당. 앞으로 동생 협박해서라도! 뒷뜰이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 에효.. 만져 보구 싶으네요. 귀, 머리통,발등, 척추, 궁디, 꼬리끝... 미묘를 탐하는 뵨태입니다요~~
    • Quinny/ 눈이 이쁘다고 다들 그래요. 하하 은근 엘사 포스팅 느낌...


      franz/ 오월에 연휴 때 데리고 온다 그러네요.


      해윤/ 동생이 좀 무서워서 협박은 무리지만;; 반응 좋았다 그러면 되겠죠 ㅎㅎ 


      곰고양이/ 보들보들한게 만지작 거릴 만해요! 게다가 미꾸라지처럼 스윽하고 빠져나가기도 하고...


      독짓는 젊은이/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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