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개봉 예정작
첫째주
둘째주
셋째주
넷째주
다섯째주
오호~ 좋은 정보네요..
오호 부국제에서 본 '런치박스'도 개봉하네요~ 무비꼴라주겠죠?
잔잔하고 좋았어요.
쎄이빙 미스터 뱅스, 론 써바이버, 필로미나의 기적 기대합니다.
어거스트는 봤구요.
14개의 외국영화 중에 제목을 번역하는 척이라도 한 것은 겨우 세 개. 그 중 하나는 아동용.
한국영화라고 추정되지만 제목이 영어인 영화도 무려 두 개.
물론 대중이 영어!를 더 세련되고 멋지다 생각하니 그런거겠지요. 제목을 저렇게 붙인 사람 잘못은 아닐겁니다.
반가운 얼굴들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