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4[게임]

한게임에서 몬스터헌터 프론티어를 들여왔을때 1시간 정도 해봤습니다.


멧돼지 같은 몬스터랑 싸우는데 도망가버려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


재밌을것 같은데 나중에 해야지 하고 잊고 있었더니 어느새 섭종



몬스터헌터4가 첫작품입니다.


진동이 없는데도 타격감이 좋고, 액션게임에서 보스전만 모아놓은것 같은 전투도 좋네요.

(알 운반 퀘스트 같은건 정말 싫지만요.)


멀티도 재밌고, 멀티환경도 쾌적한데 사람이 많지는 않은 편이에요.


못할 정도로 적은 건 아니지만 아쉽습니다.


싱글, 멀티 엔딩만 보고 그만뒀는데


몬스터헌터4G가 나오면 또 할지 모르겠네요.






    • 벌써 나온지 3달이나 지났으니 사람이 빠질때도 됐지요. 이걸 알고 다들 발매초기에 무리해서 달리기도 했고요.

      그래도 여전히 새벽에 놀러갈만한 공방도 많고, 착한 닌코는(한글화에 그치지않고) 담주에 또 이벤트 열더라고요.

      골수유저들이 많아서 수렵단 하나 가입하니 뭔가 카톡단체방 같은 것이 잼나더군요.



      에이님 영상은 서민적이라 좋아하는데 저건 너무 잘하잖아요!!!!

      옥랑이나 단장의도전장 영상이 눈물나며 재밌죠.
      • 그렇죠. 워낙 지났으니까요. 헌랭도 많이들 높아진 상태구요. 발매 초기에도 사람이 많았던건 아니지만요.




        닌코는 몬헌 관련해서 이벤트 많이하네요. 잘 팔리는 편인가봐요.






        영상에서 섬광을 백발백중으로 던져서 놀랐어요.




        제 섬광은 제대로 가는게 더 적은데 ㅎㅎ

    • psp 로 몬헌 2nd, 2ndG, 3rd 까지 달려온 유저는 그저 울지요..ㅠㅠ 캡콤이여 psp를 버리려거든 3rdG까지는 내주고 버리는게 도리아니냐!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