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강수진 삶의 생각이 참 좋군요
이제 국립발레단장 강수진이라 해야겠어요.
인터뷰 중
내인생에 변명은 없다
아프면 아플 수 밖에 없고 겪어야 하는건 겪으면 되고
뭐 때문에는 없다
일년에 며칠 빼고는 힘들다
하지만 며칠 때문에 나머지 날도 행복할 것이다.
여럿 중 빼어난 사람의 충만함의 표현이기도 하겠죠.
매일매일 궁색하지 않게 마음의 기초훈련이 잘된 사람이니까 또 이만큼.
국립발레단 단장이군요? 웰컴......
이 언니 성공도 성공이지만 이뻐서 좋아해욧....
변명이 많은 저는 반성하게 됩니닷
조선일보인가요 토요일 온걸 아직도 안 읽었네 바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