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기모노 입고 이토 사살

사실이라면 왜 여태 그런말이 없었을까요.



이 때까지만 해도 안중근은 이토의 면상을 직접 본 적이 없었던 탓에 

수많은 군중과 섞여있는 이토를 알아보지 못하였다가 

일부 군중이 이토의 이름을 부르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백발의 늙어보이는 남자가 바로 이토임을 인식하며 

품 속에 있는 권총 육혈포를 준비하여 이토를 향해 조준하게 되고-엔하위키



NISI20140307_0009440190_web.jpg
    • 조선/일본인 구분을 못해서 그냥 막 그린 삽화...일 것 같아요
      • 아, 이거 옳은 말 같습니다. 

    • 위장...술 아니었을까요..

    • 틀림없다면 일본인으로 위장해서 잠입한거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