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 Champagne Supernova 라이브




오아시스 좋아하는 밴드는 아니었는데 최근에 엔하위키 노엘, 리암 짤방보다가


lock the bock 인터뷰보다 재밌어서 노래도 좀 들어봤습니다.


샴페인 슈퍼노바 좋네요. 이건 원곡보다 라이브가 낫습니다.


리암 목이 약간 망가져서 원곡처럼 깨끗하질 않은데 그게 더 좋습니다.


가사 내용은 뭔소린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아무 의미없게 들리지는 않습니다.


약간 가스펠 느낌도 나요.




what_is_wonderwall.jpg


게시판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__)

    • overdrive 걸린 목소리가 매력이에요. 라이브가 더 좋고 b side가 더 좋은 오아시스.

      • 라이브 별로 안듣는 편인데 좋네요. 라이브가 더 좋은 밴드가 많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인터뷰 보니까 b side에 곡 넣어놓고 왜 그랬지! 그 좋은 곡을! 하고 후회하기도 하더라구요.

    • 제 고등학교 때 들으면서 눈물 흘리며 감동 받았던 곡이네요.


      지금은 나이 들어서 감수성이 퇴행했는지 눈물까지 흘리진 않지만 -_-;;


      여전히 좋은 곡입니다.

      • 뭔지 모를 가사인데 이상하게 뭉클합니다.

    • 헐... MMFD보면서 알게된 곡이라 요즘 많이 듣고 있는데 이렇게 적절한 라이브 영상이라니.... 페이지 넘어갔지만 감사해요. 그냥, 듣고 있으면 뭔가 뭉클해지는 노래예요 뜻은 아직 찾아보지 않았지만- -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