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냥이의 모험

요즘 키우고 있는 냥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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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게 제일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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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일이 넘어가더니만 이제 뒤집기도 곧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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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한 번 날려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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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 모드에선 금방 방전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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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생애 첫 공원 소풍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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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고양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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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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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노곤해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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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요 졸려 이만 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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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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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은 톰인가요? ㅋㅋㅋㅋㅋ 냥아 밉살스런 갈색 쥐를 조심하거라!

    • 아래에서 두 번째 사진,아 저는 왜 이렇게 아기의 저런 표정이 좋을까요?정말 귀여워요.


      저 살인 눈웃음을 보니 장차 커서 죄 많은 청년이 되겠구나 싶......

    • 이야.. 아드님이 한 인물하네요.. 저희집에서도 익숙한 아이템이 있군요. rolling ball과 손수건..
    • 봐도봐도 어여쁜 아가냥이에요. ㅇ이 아가냥의 팬입니다!
    • 아옹......옷도 아이도 너무 귀여워요.>ㅁ<~

    • 아들냥이쓴 뽀로로 썬글라스 저두있어요 ㅎ 아기가 정말 이쁘네요.

    • 아가도 정말 예쁘지만 옷 입히고 사진 찍는 센스가 좋으십니다. 전 그냥 들입다 얼굴만. ㅋㅋ

      암틈 여전히 예쁘게 잘 크고 있네요. 우리 아가도 지지 않겠...;;
    • 하아...나중에 여자 여럿 울릴 미모냥? 이로군요. 감탄하며 봤습니다! 뿌듯하시겠어요^^
    • 저희 아기도 170일이 넘으면서 뒤집기를 시작했는데 아주 죽을 맛입니다. 그동안 모아두었던 땡깡을 한번에 발산하는 느낌? 여동생이 지랄보존의 법칙이라고 이야기하더군요.ㅠㅠ 쏘서 타는 거 보니 우리 아기도 쏘서를 알아봐야겠습니다. ㅋㅋ

    • 눈호강만 하고 가려다가 앞으로도 계속 사진 올려달라려고 로그인했습니다.

      아이가 너무 예뻐요.
    • 비파/ 아직은 쥐를 봐도 잡으러 가지도 못하는 냥이입니다 ㅋ




      보리/ 저도 그 사진 좋아요. 지인은 '장기 두는 할아버지 포즈' 라고 하더군요




      전익명/ 손수건 정말 엄청나게 쓰게 되죠! 뭘 그리 흘려대는게 많은지 ㅋ rolling ball은 뭔가 마약같은 효과가 있더군요. 애가 완전히 미칩니다 ㅋ




      eoskan/ 앞으로도 많이 이뻐해 주세욥




      물고기결정/ 지인이 선물해준 옷인데 저희도 입혀보고는 눈에서 하트가 뿅뿅 나왔어요. 날씨가 따뜻해지면 못 입힐테니 그 전에 열심히 입히려구요.




      와케/ 동네 안경점 싸잔님이 쓰라고 주셨는데 아직 아기가 작아서 그런지 귀에 걸리지를 않아서 꽤 웃깁니다 ㅎ




      로이배티/ 얼마전에 스타워즈를 같이 봤는데 광선검 나오니까 막 좋아했어요.. 가능성이 보입니다 ㅋㅋㅋ




      김집사/ 착한 남자로 키우겠습니다 ㅎ




      엘시아/ 아직 제대로 앉지도 못하는데 쏘서를 탈까? 싶었는데 동네 장난감 도서관에 가서 한 번 태워보니 너무 좋아하면서 놀더라구요. 당장 빌려와서 하루에 조금씩만 태우고 있어요 ^^




      파바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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