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일병 자살 이유는 수맥?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26516.html
도 대령이 여단장으로 부임한 2011년 이래 해당 부대의 자살·사고 사망자는 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가 이어지자 도 대령은 2012년 봄 김 일병이 목맨 채 발견된 화장실로 군법사(승려)를 불러 수맥이 흐르는지 점검하게 했다. 도 대령은 올해 장군 진급 심사 대상자다.
한의학과 수맥을 믿는 사람들이 있는 나라는 부끄럽네요.
이의 받아들였어요.
한의학, 풍수지리, 수맥 이런 게 다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유사과학이죠.
한국의 미개한 부분들이 부끄럽습니다.
무리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26549.html
2001년 2월 군입대 뒤 자대 배치 13일 만에 숨진 김아무개(당시 21살)씨의 부모에게 군은 ‘금년에 오사(재앙을 입어 급사)상이 있으니 자진 사고로 2월에 급사’라고 적힌 점쟁이의 운세풀이를 보냈다.
전세계가 부끄러우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