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 때문에 잠을 못자네요..
초저녁에 설풋 잠이 들었다가 깼습니다. 늦게 퇴근한 아내하고 맥주 한 캔하고..
아내는 자러 갔는데 저는 티비 삼매경..
주말 저녁에는 히스토리 채널을 봅니다. 카운팅 카라는 프로그램하고 폰 스타스 라는 프로그램을 연달아 봤는데
끊고 자러 가기가 힘드네요. 별 대단한 내용은 아니고.. 차를 매입하고 고쳐서 판다거나.. 전당포에 물건 팔러
온 사람들에게 물건 사는 그런 프로그램인데.. 보다 보니 소소하게 재미있어요.
머리가 슬슬 아파오니.. 이제는 끊고 자야할 시간인 듯 합니다. 다들 즐거운 일요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