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클래식 음악 주요 뉴스
듀게에서 HTML 코드가 좀 깨질 텐데 걍 올립니다. 이쁘게 보실 분은:
http://wagnerianwk.blogspot.kr/2014/03/2014-2.html
☞ 「상아탑의 파벌싸움, 세계 정상급 테너 교수영입 막았다」 (동아일보, 2013년 8월 21일)
☞ 「서울대 음대 '임용 비리'-'학력위조' 의혹, 진실은?」 (SBS, 2014년 1월 29일)
☞ 「음악가에게 박사학위?」 (작곡가 류재준 한국일보 사설, 2014년 2월 5일)
☞ 「서울音大, 이번엔 '제자 성추행' 논란」 (노컷뉴스, 2014년 2월 17일)
↑ 기사 내용이 법정 근처에도 안 간 '언론플레이'일 뿐임에 유의.
☞ 「서울대, 성악과 '학과 폐쇄' 검토」 (조선일보, 2014년 2월 27일)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4/02/06/0901000000AKR20140206045400005.HTML
노부스 콰르텟은 최근 독일 기획사 짐멘아우어와 전속계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http://bit.ly/1fAQE2k
노부스 콰르텟은 2014 통영국제음악제 레지던스 아티스트입니다. 4월 1일, 4월 3일, 4월 4일 통영에서 공연 있습니다. 이거슨 묻어 가는 광고 ㅡ,.ㅡa
http://timf.org/subk211.php?code=1535
http://timf.org/subk211.php?code=1538
☞ 「패자를 위한 변(辯)」 (작곡가 류재준, 음악춘추 2014년 2월)
☞ 「구자범을 만났다」 (백정현 지휘자, 고발뉴스 2014년 2월 14일)
☞ 「시민의 음악, 말러, 그리고 구자범」 (음악학자 최유준, 최유준의 웹미디어 2014년 2월 16일)
☞ 「구자범 지휘자와 관련된 최근 기사들을 읽으며 떠오른 생각들」 (음악학자 최은아, 고클래식 2013년 12월 20일)
☞ 「구자범에게 지휘봉을 돌려주라!」 (철학자 김상봉, 한겨레 2013년 12월 25일)
☞ 「정치용 지휘자, 창원시립교향악단 떠난다」 (경남도민일보)
☞ 「연 200일 이상 상근 가능한 지휘자가 있나?」 (경남도민일보)
드레스덴 젬퍼오퍼 극장장 사망 → 후임 예정자 세르주 도니가 사실상 예술감독 역할까지 이미 수행 → 퇴출 → 세르주 도니,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 ㅅㅂㄹㅁ!" http://goo.gl/0dsJ8U
→ 틸레만, "개가 짖는다고 열받지 말자능." http://goo.gl/fRQU2m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공동 예술감독 에바 바그너-파스키에, 2015년을 끝으로 계약 연장 않는다 …바그너 집안 권력 싸움 마무리? http://goo.gl/6afYN9 http://goo.gl/yo02FD
악보를 자동으로 넘겨 주는 아이패드 악보 앱이 나와 화제가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내장 마이크로 연주를 분석해 악보 어느 지점인지 실시간 표시하고, 때 되면 악보를 넘기기까지 합니다. 삑사리, 주위 소음, 이중주 등 상황별 대처도 훌륭합니다.
http://news.sbs.co.kr/sectionnews/newsread.jsp?news_id=N1002254796
묻어가는 글:
지휘자 안드리스 넬슨스,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지휘자 된다 http://t.co/HOn8elpOAF
…곽승 지휘자는 이제 어디로?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2/04/0601330100AKR2014020400790009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