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 맛이 바뀐 것 같네요
저런거 비싸든데 수프리모나 아라비카와 거의 같지 않나요.
콜롬비아, 이탈리안 로스트, 파이크 플레이스, 베란다 블렌드, 크리스마스 블렌드 마셔봤는데
콜롬비아는 그냥 좀 입맛에 밍밍하더라구요. 아침에 마시면 괜찮을 듯... 약간 신맛도 나고
이탈리안 로스트는 강하더라구요. 다크 로스팅의 대표랄까
파이크 플레이스는 좀 정갈하다고 할까...(제가 커피 전문가가 아니라 표현력이 부족하군요..)
크리스마스 블렌드는 뒷맛이 쏘는듯하고 좀 강렬해서 스트레스 받을 때 마십니다.
베란다는 완전 신맛 커피라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릴텐데,,, 아침에 마시면 괜찮더군요.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군요!
그저께 산 카누가 예전보다 훨씬 맛있더라구요 ~
카누 마시다
인스턴트커피 한통 사서
우유 조금 타서 마십니다.
카페라떼.
일단 속이 편하고 불면이 덜하고 식욕을 감쇄시키고
믹스보다 살이 덜찌고 해롭지않음.
카페인배출은 식샤하기 알콜 목욕정도.
그래서 저녁먹은후엔 안마심.반주한잔.와인이 좋다는군요.
홍차에 우유타도 맛있어요.로얄밀크티.
여기서문제.저렴하고맛있는와인은?추천좀.루이보스티맛있나요?
동결건조커피 수프리모 괜찮네요.
개별포장말구요.이게 훨 저렴.
동결건조라고 안 써있어서 원두가루인줄.
참고하시라고 글 남깁니다.
그런데 커피 안마실수있다면 마시지말길.
정도의 차이지만 숙면을 방해하니
늙어요.
저는 울증이 있어서...
경쟁사에서 비슷한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자 나름 업그레이드한 모양이더군요.
그거 좀 쓰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