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좋다고 하면 소름끼치는거 다들 좀 있지않나요.랑 도서관정책
부담스럽고 싫고 징그럽고.정도의 차이.연예인이 딴게 불쌍한게 아님.브리트니가 자기 만지지말라고 생또라이짓하는게.내가 조아하는 사람도 그런데 생판 남이거나 비호감이 그러면 정말 온몸에 소름이 돋을듯.소심한 사람들은 정말 도망가고 싶긴할거 같은데.근데 뭐 장사 한두번 하나
도서관 정책
정말 울나라 후진스러워서.
진시황 코스프레하나 3S우민정책 그래봤자 국민이 똑똑해야지 장기적으로 벌어먹는 나란데. 소수 엘리트 정책으로 안되는 시대임.인프라가 넓을수록 조은건데. 근데 등신들이 이렇게 깊게 계산한것도 아닐듯. 아무것도 모르는 빙ㅇ ㅕㄴ처럼.
그나마 사줍네하는 책들도 책값을 후려치지않나 병신들
도서관이 많아야 출판계가 질적으로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독서 인프라도 커짐.
전국의 도서관이 항상 일정하게 질조은 책을 사들여야
상술이 판치지않고 질조은 책들이 다양하게 계속 나오고 출판 수준도 높아지고 독서 인구도 커지고 인재도 육성됨.
오죽하면 아이티업계 사장들이 지 자식들을 가둬놓고 오로지
책만 읽게 할까 창의성이 결국 책에서 나옴.
조은 책을 조아하시나보네요.
근데 이북이 나와서 장차 어떻게 될지...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