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이인근황 (따위...)
1. 철심박힌 손은 차차 나아가고 있읍니다.
주먹이 쥐어져요.
아프긴 하다만
2. 실직자놀이도 지쳐가는 와중에 블소는 만렙이 2 남았읍니다.
친구가 공무원시험 뽐뿌를 넣는 바람에 공무원도 테크트리를 알아보고 있네요.
3. 시간이 남아돌 때 여기저기 이사람저사람 만나고 놀아야하는데
막상 연락하려니 부끄럽네요. 이인답지 못하게시리
0. 실직했다고 다쳤다고 인생이 우울해지진 않는데
왜 우울한지 모르겠어요.
안좋은일이 생겼으니 안좋은상황 코스프레를 하는 느낌이 우선
음 힘내야죠 손도 얼른 나으시고요.
이자는 아무리봐도 영웅들이 쓰는 글자 같은
수호지 이규도 그랬나
그저/ 손을 계속 움직이지 않으면 뼈가 굳어서 주먹을 쥐어도 덜 쥐어지게 된다고 무리해서 운동하라는 닥터... 꺄울
베비/ 청주번개... 천안이면 급행타고 2.2시간 걸려서 갈텐데 왕복차비가 2만원 무섭네요 ㅋㅋ
포갓/ 이규는 흑선풍이고... 저는 몰우전 장청이 가장 좋았어요. 경영이 예뻐서는 아니고... 돌 잘던져서... 그 다음이 소이광 화영
퀴니/ 손목은 괜찮아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