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믿기로 했습니다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41&document_srl=1057042

 

진실로 '축구의 신'에게 기원했더니 이뤄졌습니다.

 

이제 리버풀 4위 진입을 위해 기도할겁니다.

 

 

관련기사 :  [EPL 11R] ‘토레스 2골’ 리버풀, 선두 첼시 꺾고 부활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1968502

 

    • 음 저도 님처럼 유럽축구를 국빠수준에서가 아닌 그냥 구단자체를 서포팅하며 즐기면 더 재밌게 시청할수도 있겠다 싶은데..잘안되네요

      플레이스타일상으로는 숏패스탁탁이로 불리는 패싱축구질 잘하는 팀들 아스날이나 바르셀로나같은 팀들 제일 좋아하기는 하지만..

      결국 결론은 그저 국내선수들이 뛰는 유럽팀 응원하기라서..ㅋ 바르셀로나 경기야 챔스리그외에 티비에서 중계잘안해주니 그렇다치고

      아스날경기도 결국 한국선수가 안뛰어서 그렇지 아주 몰입해서는 못보는편인;;; 결국 전 딱..그냥 국빠로 불리는 부류네요....흑..
    • 토레스와 제라드, 카윗은 논외로 하고 드디어 루카스가 슬슬 터져주는 것같아서 너무 기뻐요.
      너무너무 오래 기다렸지만 이것이 일시적인 폼이 아니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 6~9위가 승률 동률이고 5위 뉴캐슬하고도 겨우 2점!!!(토트넘이 아직 남았습니다만) 주중이 위건이고 주말이 스토크시티입니다. 맨시는 발로텔리 없는 상황에서 맨체스터 더비에 터프한 버밍엄이고 뉴캐슬은 마크휴무 아스날은 애버튼 . 아오 이건 진짜 승산이 있다니까요!! chobo님과 함께 저도 옆에 꿇어앉아 기도합니다. 이번 리그 주중 주중 2연전. 이기게 해 주시옵고 그리하여 big4로 재진입 하게 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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