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식에서 김연아가 목에 건 금메달

...은 대한체육회가 준비한 초컬릿 메달 ㅎ

이제 정말 다 내려놓은 것 같은 표정이라서 좋네요.

이제 겨우 만 23세.
곧 시작될 그녀의 두번째 인생은 부디 마음 고생 없는 쉬운 길이기를!
ㅜㅜ 초콜릿이 뭐냐, 유치원 생일잔치냐, 싶긴 하지만 기왕 받은거 맛나게 씹어 먹고 빵도 많이 먹고 많이 놀면 좋겠네요.
오오!
귀엽게생기셨어 유나언니
대체 초메달은 누구 발상인지 모르겠습니다. 은퇴하니까 왕 큰 걸로 주긴 하지만 애초에 무슨 센스인지;
김연아에게만 준게 아니라 대표팀 전체에게 줬다고 하던데, 괜찮은 아이디어 같은데요.
먹을거라 재밌긴해요. 설 연휴에 회사로부터 받긴 받았는데 참치 세트를 받았다. 정도 느낌이랄까.. 뭐 저쪽 사정 잘 모르는 문외한의 인상이지만요.
장난한거 맞는데. 장난좀 하면 어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