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이 남극기지에서 뭘 어쨋길래
실제로는 가벼운 사람도 때에 따라선 무게를 잡아 판별하기를 어렵게 하는데
저렇게 진득하지를 못해서야
도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참 이건 뭐... 저런 몰상식한 인간이 무려 국회의장이란 말이죠.
추웠나요
국격 돋네요
영어 울렁증이 심하셨던듯.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