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불새 출판사 2기 - 지갑강탈자의 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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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firebirdsf/116

불새 2기, [지갑강탈자의 침입]을 공고합니다.


http://cafe.naver.com/firebirdsf/117
2기 자금 마련을 위한 특별 물품 판매 안내

http://cafe.naver.com/firebirdsf/118
2기 타이틀 추진 중간보고(현재 2권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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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SF 출판사 불새에서 하인라인 SF 소설 [우주의 개척자]만 남긴 상황에서
2기를 발표했습니다.

1기의 판매량이 낮은 관계로 기존 방식으로는 더 이상 SF를 라이센스 계약하고 번역 출간하여 유통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회원제로 300권만 선주문 제작해서 직거래 하는 방식을 선택했군요. 물론 라이센스 계약을 하고, ISBN도 발행하지만, 회원만 거래하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 1기가 그 정도로 실패할 줄 몰랐군요. 양심의 문제 북펀드도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했는데... 가서 주작회원이나 신청해야겠네요.


      아, 그리고 정보 감사합니다.

      • 저도 리플 감사드려요^^

    • 본문이 오해의 소지가 있을 듯합니다. 라이센스 계약은 정상적으로 하되, 시중 유통을 안하고 회원제 판매를 하겠다는 걸로 이해했는데요...


      본문대로라면 라이센스 계약 안하고 해적판 내겠다는 뜻으로 오해받을 수 있을 듯해요.

      • 에고 수정했습니다.

    • 심연위의 불길 2권으로 논란이 있었던 행책 SF 펀드는 작년에 3권 낸다더니 한권도 안나오고 올해는 "무슨 책인지 말을 못하지만 하여튼 한권 계약되어 준비중"이라는 소리로 때우고... 불새 출판사는 무슨 책 나온다는 얘기도 없이 그냥 '닥치고 선입금, 아니면 못산다'인가요. 


      신입사원도 이런 기획서는 못 올릴텐데, 진짜 어렵긴 어려운가 보군요.
      • 거의 낼 수가 없는 것 같아요. 

    • 고군분투는 하시지만 아직 기획력이 단단하지 못하신거 같네요.


      한국 SF 팬덤이 독서인구의 한줌도 안되고, 이 판이 품앗이 수준으로 겨우 존속이 가능한 상태다 하더라도 


      저건 안이한 기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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