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서울 ㅡ 피겨 심판 양심선언

http://m.sports.naver.com/sochi2014/news/read.nhn?oid=073&aid=0002391886

    • 전 제일 걱정이 이렇게 주변엣니 도와주는데도 빙엿이 못주워먹을것같아요. 하루이틀 본 빙엿이 아니잖아요.
    • "성공한 부정은 되돌릴 수 없다"는 소리나 안하면 다행. 




      아시아 선진국 최악 부패 국가의 위용은 괜히 있는게 아니죠.  2위보다 2배나 높은 부패지수였죠.?아마.


      더구나 "더욱 심각한 문제는 부패에 둔감한 한국의 도덕관념이 '국경을 넘어선 부패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점" 이라는 평가까지 듣는데요.




      비정상의 정상화를 가장 바라지 않는 놈들이 윗대가리에서 만들어 놓은 부패지수인데 뭘 바란다는게 언감생심.

    • 성공한 쿠데타는 쿠데타가 아니다..라는 말도 있고.. 부정 선거라도 일단 뽑히면 끝이지.. 라는 최근의 추세를 볼때.. 높으신 분들은 역시 이건 어쩔 수 없다..라고 하실 것 같네요.




      참.. 씁쓸하구요. 개떡 같은 기분입니다.

    • 그녀의 점수는 연아와 비슷했지만, 그녀가 어느 한 부분이라도 김연아와 같은 예술가적인 것에 가까웠다고 생각한다면 굉장히 우스운 일이다. 그들 모두 좋았지만, 그래, 그러나 좋다는 것에도 레벨이 있다. 한가지는 너가 너의 할머니가 가족 모임에서 차차를 췄기때문에 좋은 댄서였다고 말하는 방식의 좋음이다. 다른 하나는 수석 발레리나의 좋음이다. (워싱턴포스트, 로버트 사무엘스 기자)

      Her component marks were as high as Kim’s, but the idea that Sotnikova is anywhere as close to an artist as Kim is laughable. They are both good, yes, but there are levels of good. One is good in the way you call your grandmother a good dancer because she does the cha-cha slide at the family reunion. The other is a prima ballerina.
      (출처 : http://wapo.st/1fFa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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