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연이 김연아를 달가워하지 않는다는데 사실인가요?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333

    • 심판이 공정했다고 A채널에 나와서 무식한 소리 펑펑해대던


      여자 누구인가요?


      이름 기억해놔야지

      • 그러면 점프8개 구성에 트리플악셀 뛰고 클린한 마오 점수도 설명해봐

        • 쇼트에서 연아 기초점 높았던것도


          프리 시퀀스는?


          롱엣지는?


          빙신아

    • 그 옆에서


      제소하면 피겨가 퇴출된다던데요?


      라고 바보같은 소리하는 남자는 또 누구인가요?

    • 정확하게 어떤 걸 여쭤보시는 지 몰라서 대답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지만, 제가 지켜봐온 것에 따르면 빙상연맹의 태도는 거의 항상 '김연아 선수에게 숟가락은 얹고 싶되 뭔가 해줄 생각은 없는.' 이정도로 요약하고 싶네요.


      무능하죠. 이미지나 정치나 로비나 모든 것에서 싸워야하는 종목에서 선수의 능력만으로(자국 연맹은 편조차 되어주지 않는) 경기를 치르기란 정말 어려워요.
    • 언제는 달가워했었나요? ㅇ.ㅇ;;;

    • 약자에게 한없이 강(포악)하고, 강자에게는 또 한없이 약(착)한 대한빙상경기연맹.

    • 60일안에 정식제소할 수 있다네요.


      꼭 금메달을 찾아주고 싶어요.


      국제적인 여론 형성도 중요하구요.


      연아는 피겨역사상으로도 중요한 자산입니다.


      피겨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어떤 한계를 뚜렷이 보일때


      새로운 가능성의 장을 열어주고 예술스포츠로 격상시켜준.


      그런 천재를 이렇게 홀대해선 안됩니다.


      우리라도.




      소트니코바 도핑테스트도 요구하고 싶군요.

      • 뭐, 도핑은 이미 했죠.

        • 정식 제소는 아직 가능하다는군요.


          금메달을 돌려 받는게 불가능한지 아닌지는 


          미래는 아무도 몰라요.


          그래서 세상이 재밌는거죠.

          • 어떤게 확실한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아테네 올림픽 양태영선수의 경우를 생각해보면요. 메달 색을 바꿀 수 있는 확실한 것은 내부자의 폭로인데 과연 차르가 무서워서 할 수나 있을지요...-,.-;;

    • 우리나라에는 진정한 애국자가 없어요. 언제든기 2중 국적 탈세 등으로 도망가는 놈들이 항상 윗대가리에 앉아서 애국심을 강요할 뿐이죠. 옛날 조선시대에 농민들 수탈하는 양반들이랑 하등 다를게 없음. 하기사 한국인들 대부분도 완장차면 갑자기 양반노릇하죠.

    • 빙연은 김연아 싫어해요. 간단하게 말하면 밴쿠버올림픽 끝나고 경기나가라고 푸쉬한것만 봐도.



      마오처럼 올림픽에서 원하는 목표를 못이룬 경우만 드물게 나가고, 라이사첵을 포함한 금메달은 다 쉬었죠. 은/동메달도 대부분 쉰것 같고.

      •  항상 포디움에 오르니  빙상연맹에 상금 30%를 납입하는 ATM 으로 생각했나보죠? 지로용지를 보냈는데 미납해 버렸네요. 




        전기나 가스요금 처럼 위장한 적십자 지로용지를 세금인줄 알고 평생 내 온 우리집 생각이 나서 울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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