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의 은메달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어요
2관왕이 있었건 말건
마음속 깊숙한 허영을 초월하자는 메시지를 받은거 같은 느낌입니다.
본인이야 어쨌든.
점수 나올때 표정보니 이미 초월한것 같더라구요. 선수 본인이 만족했다고 하니 결과에 연연하지 말아야겠지만 연느처럼 대인배가 아닌 저같은 소인배는 깊은 빡침이 올라오는걸 어쩔수가 없내요ㅠㅠ
자세히 여러번 보니 이걸 내가 하기는 하는데 내가 여기 또 와있네 하는 표정+그러면서 완벽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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