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이 넘어가면 '사는 게 재미없다' 라는 말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저랑 얘기한 사람은 30대 초중반 이였는데 담배를 피면 빨리 죽네 어쩌네 하다가 나온 얘기 였는데 하는 말이 '지금 사는 게 재밌어?' 라고 반쯤 웃으며 얘기하더라구요. 정말 지루하고 무료한가봐요. 옆에서 지켜보면 정말 그런 감이 있어 보이고..(생활의 패턴이랄까??) 전 아직 젊어서 때때로, 간혹만 느끼는 감정이지만..
음 2년은 넘짧고 5년동안 딱 슈퍼카 막사고 인수하고싶은 구단있음 실제로 해버리고 (FM을 현실에서 구현 ㄷㄷㄷ) 그외 XX들 수X 거X리고 이러는 중동 아랍왕자같이 하고싶은거 다해볼수있게 하고 그리고 죽을때도 딱 고통없이 자고있음 죽어있게 보장만 해준다면 바로 콜입니다.. 이정도의 조건이라면 특히 무엇보다 고통없이 스르륵 죽는거 이것도 축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