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영화 홍보> 난 비록 IPTV 로 볼지라도... <마이 플레이스> 한 번 보시겠어요? ^^

얼마 전 친구한테 카톡이 왔더군요.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있으니 오랜만에 얼굴보러 가자고요.

 

전 집에 아기가 있어서 갑작스런 저녁외출이 힘들어

아쉽지만 가보지는 못했네요.

 

영화개봉 축하한다고 문자 보내고

못가봐서 미안하다 했습니다.

 

영화는 마이 플레이스.

친구 동생과 조카를 둘러싼 가족 다큐영화더군요.

메이킹 필름을 찾아봤더니 재미있더라구요.

제 친구 영화라서가 아니라... ^^ 객관적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수상작이었다니

보신 분들도 있겠네요.

2주차 넘어가면서 개봉관을 확대했다는 기사가 보입니다.

찾아보니 생각보니 개봉관이 많아서 잘하면 저도 영화관에서 볼 수 있겠어요.

 

대학 때 친구집에 놀러갔을 때

스파게티를 얻어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시덥쟎은 이야기들...

그래도 그런 기억들을 공유한 덕분에 몇 년 만에 소식을 듣고

문자를 보내도 반갑고 그렇군요.

 

암튼, 홍보글 쓴다고 간만에 간만에 아이디도 잠시 익명으로~~~^^

많이 봐주세요.

 

 

 

 

 

 

 

 

 

    • 괜찮은 다큐 같던데 볼 기회가 닿을지 모르겠어요.


      씨네21에서 다룬 기사 잘 봤거든요.

    • 영화 정말 좋았어요. 별 생각 없이 보러갔다가 여러가지 생각과 감동을 안고 극장을 나왔죠. 감독님 조카가 정말 사랑스럽던데요 ㅎㅎ 개봉관이 늘어나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 저도 따뜻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혼자 봤는데 엄마랑 같이 봤으면 더 좋았을걸 했어요.

    • 구정때 극장가서 봤는데 평범하지 않은 평범함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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