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한데 끝까지 본 영화
사실 영화본다는건 이런거 아닐까요
사는 것도 시간이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난 시간 아낄 필요가 없는 사람인데 그런 생각을
나타샤 헨스트리지 모델이었군요 어쩐지 체격이
아 이거 진짜 끝까지 한방을 기대하며 다 봤습니다.
뭐가 있을까 해서 어중간한데 살아가는 인생
여틈 몸 상태를 잘 살펴보십시요. 결핵을 앓아본 적이 있어 남의 일 같지 않군요. 동네 병원에서 2주일 동안 감기로 처방한 걸 종합병원-그 중에서도 꽤 이름높은 과장선생은 옆구리 한 번 찔러보고 진단을 내리더군요. 좋은 병원이 있고 명의가 있기는 있구나 했습니다.
전 최근에 로보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