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심석희 은메달 경기를 보니

금메달 중국 선수의 기량도 뛰어나지만 워낙 심석희 선수가 강자라 많이 아쉽네요.

왜 이리 1등에 집착하는지 생각해보니 난 욕심이 많아서 그렇군요 혼자만 좋으려는.

허탈해하는 심선수 볼을 두손으로 잡고 흔들며 잘했어 잘했어 하는 코치와 선수를 보니 좀 슬프네요.


    • 동메달보다 은메달이 기분상 더 섭섭하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당연한 감정인듯. 평소 최강자였다면 더 그렇겠고요.. 남은 경기가 있으니 잘했다고 기운을 북돋아줘야겠죠. 

    • 매번 전교 1등하던 학생이 중요한 시험에서 2등하면 본인이 속상한 건 당연하겠죠. 주위에선 2등도 잘한 거라고 하겠지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