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마지막 회 할 시간입니다

    • 대장정의 막을 내리는군요 ㄷㄷㄷ
    • 요즘 바빠서 본방 못봤는데 마지막회만큼은 본방 보려고 허겁지겁 들어왔습니다.
    • 할머니 옷태우시는 거 보니까 짠하네요.
    • 초롱이-동건이 진지하게 대화하는거 거의 처음 아닌가요?
    • 오십까진 아직 애, 육십은 되어야 어른! 동건이 목소리로 김수현작가가 이야기하네요. 동감.
    • 어라.. 현진이형 그만두고 해물찜 식당 한다고 안했나요?
    • 끝나지 말아요 흑흑
    • 갑자기 뜬금없이 왜 사랑하는지 묻는걸까요?
    • 조르면 연주같은 미인이 결혼해 주나요? 한 천년 조르면 되나..
    • 연주-호섭 커플은 연애할때도 안하던 밀당을 신혼때 하나요..
    • 설마 우리 할망도 돌아가시는건 아니겠죠..
    • 연애기간이 짧으면 신혼 때 그렇게 되나 봐요. 어차피 남들 하는 건 언제든 다 할테죠.
    • 아 참 신기해요 집에 가서 식사도 하고... 경태커플 보기좋당
    • 초롱아.. 동건이는 부자 부모를 둔거지 동건이가 부자인게 아니야...
    • 그러니까 이게 우리의 첫번째 부부싸움인 건가? ㅋㅋㅋ
    • 막내삼촌도 러브러브 인가요.
    • 막내삼촌 러브러브는 정말 웃겨요 ㅋㅋㅋ
    • 끝나고나면 정주행해야지..
    • 드디어 호섭-연주 커플도, 소년에서 아저씨로 소녀에서 아줌마로.
    • 제주도는 김작가님에게 명예제주도민증 주고 홍보 톡톡히 하네요.
    • 드디어 저 대사가 전파를 타는군요.
    • 골프채 사주는 누님 짱이네욧 ㅋㅋㅋ
    • 이번엔 넘어지는 장면들이 다 정감있고 좋네요. 조미령, 웃기고 귀여웠어요.
    • 저 장면들을 모아서 엔딩크레딧에 쓸 줄은 몰랐어요.
    • 역시 저 부부가 마지막에 넘어지면서 끝나네요... 넘어지면서도 웃는게 보기 좋아요.
    • KIDMAN님 저한테 물어보실 필요 전혀 없지요. 저도 어차피 퍼왔는걸요, 하하.
    • 이런 게 저력인가요.. 정말 대가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후반부에 좀 느슨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나 싶었는데 마지막 불꽃 2회만으로도 잊지 못할 드라마가 될 듯.
    • 불란지 안녕 또 안녕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요.
    • 드라마와 담 쌓고 사는 저이지만, 이거 처음부터 정주행 할거에요.
    • ipary/초반에 눈물 좀 뽑으실 거에요. 특히 태섭이 커밍아웃 장면에선 크리넥스통 안고보시길 :-)
    • 저도 중후반부에는 좀 느슨해지긴 했지만 끝까지 참 좋았어요. 김작가님께 참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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