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광고 공모전 당선작이랍니다
폐지 줍는 할머니.할아버지를 조롱하는 이런 광고를 만든 사람이나 선정한 사람이나 참 .. 뭐라 할 말이 없네요.
국민 연금 그거 받아서 여행을 갈 수 있으려나요
정말 그러네요. 20년 이상 납부한 사람도 월 100여만원 정도 밖에 못 받는다고 하던데요. 뭐 다른 수입원이 있으면서 100만원을 부가로 더 받는다면 여행 다닐 수 있겠지요.
그런 사람들 의외로 많아요. 오히려 저 광고를 재치있다고 생각할걸요,
국민연금 받아서 여행가방 사고, 여행가방에다 폐지를 모아야 할 듯;;;;
이 말이 정답이네요. 정말 그래야할 듯..
꼭 저렇게 버튼을 눌러야 하나 싶으면서도, 메세지가 세게 다가오는 건 부정할 수 없어요.
이게 광고야 협박이야.......
상이 아니라
심사위원에게 징계를 내려야겠네요.
휴머니즘은 밑바닥에 처박아두는 광고 더 효과적인게 수없이 많을텐데
근데 강렬하긴 하네요 안좋은 쪽으로
협박상 이라는 공모 분야도 있었나봐요?
더 좋은 기획이 많을 텐데 대체 왜.....
oh, my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