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캅 리메이크 재밌네요.
좀 밍밍하이 간이 덜 밴 거 같긴하지만 시리즈의 첫편이라 생각하면 훌륭하네요.
머피 부인 보고 니콜 키드만이 반로환동한 줄 알았습니다;
꽤 쓰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는데 ED-209 비중 줄어든게 아쉬웠네요.
화려함이 부족하긴 했지만 충분히 좋은 영화네요.
머피 부인은 샤론 스톤 닮았다는 평이
그러고보니 그쪽이 더 가깝네요. 하여간 계속 되게 많이 본 얼굴이다 싶더라고요.
누군가해서 찾아보니 닮았네요. 그런 얼굴이 있나봐요.
세상에 닮은꼴이 셋은 있다더니...
어떻게 보면 샤를리즈 테론 리즈 시절이랑도 좀..
로보캅이 개봉했군요!
얼른 달려가서 봐야겠네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예전에 히스 레저를 보려고 캔디라는 영화를 봤다가 애비 코니쉬가 더 인상에 남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극중에서 망가져가는 애비 코니쉬의 엄마가 히스 레저한테 '저 이쁜 애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따지는 장면이 있었는데 영화를 보는 제 심정이 딱 그랬어요 ;;;
조엘 킨나만과 애비 코니쉬... 배우들을 보기 위해서라도 로보캅은 꼭 보러 가야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