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재관람하니 더 환타스틱하네요

올라프 인서머 부를때 처음 봤을때보다 더 집중되더라구요 ㅋㅋ 넘 귀여웠어 넌....

그리고 처음 볼때 뭔가 놓친 대사들도 꽤 있던...

맨처음 나왔던 꼬맹이가 크리스토프인것도 방금 알았네요 ㅎㅎ

평일 저녁에 보니 사람도 별로 없고 너무 좋아요 ㅋㅋ 나중에 엔딩 크레딧 올라갈때 사람들 다 나가길래 저는 효린의 노래에 맞춰 레리꼬 따라불렀네요 하하

신난다

또 봐야지
    • 으이그~ 얼음 깨던 스벤이랑 스벤을 못알아보시다니!

      아나 고치러 갈때도 있었는데~ 으이그!!
      • 제가요 원래 멍청해서요 어휴 이래서 어따쓰지 ㅜㅡㅠ
    • 아 맞다 라푼젤 발견 못했어요 ㅜㅜㅜㅜㅜ 첫관람때 못본거 다 캐치해야지!!!하며 불끈!! 근데 빠져들ㅇ어보느라 ㅠㅜ
    • 아 정말 아름다운 영화에요
    • 더빙/자막/3D 정도는 봐야합니다. 후후후

      • 아... 자막으로 또 보고픈데 더빙도 궁금하고... 쓰리디는 어때요?
        • 라푼젤처럼 눈에 확띄는 효과는 잘 없는 대신 전체적인 양감이 상당하더라고요.


          사람에 따라 멀미가 날 수 있다는 게 문제지만요.

        • 그리고 더빙으로 보면 안나의 매력에서 헤어날 수가 없어요.

    • 이렇게 사람님은 프로즌 덕후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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