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매일 조금씩 그림을 그렸는데...
오늘 드디어 완성을 했어요.

이 그림의 준비단계 스케치를 저번에 올린 적 있는데 기억하시나요?^^ 완성된 그림은 캔버스 위에 그린 유화랍니다. 크기는 130.3cm×89.4cm예요.
작업이 잘 안될 때마다 고민을 많이 했는데...그래도 매일 하다보니 결국 완성은 하게 되는군요ㅠㅠ.
그나저나 핸드폰 카메라로 찍었더니 실제 그림보다 좀 흐릿해졌네요. 실제로는 색이나 디테일이 좀 더 선명합니다.
어머나...
이걸 그리셨다구요? 세상에!
너무 멋져요 ㅠㅠ
환상적입니다.
창문 밖으로 이런 풍경이 보이면 좋겠네요. 하늘이 수채화 같아요.
저도 이 그림이 좋아요.
멋있어요 기분좋은 꿈을 꾼 느낌? 인물들의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하고.. 고생하셨네요.. 완성을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