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rley Temple Black (1928-201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카데미가 셜리 템플 사후 전에라도 honorary oscar를 주지 않을까 싶었었는데
SAG에서 공로상 받았던 기억으로나마 만족해야 겠습니다.
1997년 oscar family album에서 자신을 연호하던 청중들을 향해 상기된 표정을 띄었던 적도 생각 나는군요.
아역스타의 시초이기도 했던 그녀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빌겠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들의 죽음은 참 가슴 아프죠.
정말 한 시대가 저무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아이로만 생각하는,셜리 템플 명복을 빕니다.
melvins 오리지널 베이시스트의 어머니가 돌아가셨군요.
이 글 읽고 한참 유튜브에서 그녀의 클립들 찾아봤어요.
다시 봐도 작품들은 생소하기만 하군요. 어릴 적엔 주구장창 TV 주말 영화로 많이도 봤었는데...
명복을 빕니다, 내 어릴 적 스타 중에서도 큰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