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대란 잡담] 인생은 타이밍입니다... 레리꼬

약 한달 전, (아, 이제 2월이니 한달이 넘었군요)

당시 아이폰5S 가격이 막 떨어진 직후에 49만원 할원으로 매우 좋아하면서 힘들게 버스 탑승했습니다.

그리곤 물량 부족으로 수령까지 거의 2주를 기다렸어요....


그런데 이번 사태를 보니. 음...

저번 대란때는 제가 번호이동한 통신사가 포함 안되어서 그나마 위안을 삼았으나

이번엔... 하하하...하하하....


누가 알았겠습니까. 아이폰이 이렇게 보조금 폭탄으로 가격이 폭락할거라고.

국내 출시 이후 처음이네요.


그저 인생은 타이밍이니... 레리꼬... 해야합니다.


흑.

    • 저는 중고폰에 유심만 끼워서 기본요금제로 스맛폰 쓰고 있어서 대란에 아쉬움 없습니다. 요즘 중고폰 엄청 싸더군요.
    • 한달 넘게 기다려 물건 받은 저는 아이폰 예판전쟁이 사라질 거라는 게 유일한 위안거리입니다.
    • 전 노트3 신청했다가 물량 부족으로 짤렸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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