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관련 모임

이야기함으로써 기억을 재경험하고 이해받는게 중요한데,
친구를 괴롭힐 소지가 있으니,
상담을 받거나 모임을 만들면 좋다고 했는데요.
그냥 모임 자체로도 좋지만 모임을 리드할 괜찮은 심리상담가를 돈을 모아 초빙해도 좋을거 같아요.

이상 문득 생각난 바낭이었네요...

이런 모임 재밌을거같은데
저는 이제 우울증 졸업반이라...

이런 모임은 서로에게 솔직할 수 있는 모임이라 인간관계도 덤으로 얻을 수 있을지도.
    • 이전에 비슷한 성격의 모임이 듀게에 있었는데

      모임장님이 요즘 듀게에 안보이셔서...

      모임은 좋아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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