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맨 잡담

송중기에게 홀릭 중이라서 생전 안보던 프로까지 보게 되네요.

요즘 예능 거의 안보는데요.

송중기 분량이 그닥 많지 않아서 태권도하는 남격과 왔다리 갔다리 보지만요.

 

용화를 '용하'라고 쓰는 것은 아직도 구용하를 그리워함인지^^

오늘 여대에서 송중기 즉석 팬싸인회 ㅎㅎㅎ

 

중기가 좋아서인지 나름 소소하게 웃으면서 보고 있긴 한대 저 컨셉으로

오래가기는 좀 그렇지 않나 생각했어요. 술래잡기를 예능에 쓸 생각을 하다니

대단한걸??? 이러면서. 첨에는 '러닝맨'이라기에 '드림팀'처럼 팀짜서 운동으로

게임같은거 하는건 줄 알았는데 줄창 정말 달리는군요. 그래도 중기를 보고 싶은동안만큼이라도

아쉬우나마 이거 보겠죠.

 

  

    • 오잉 재미없었나요? 전 주말예능중에 런닝맨이 제일 볼만하던데
    • 로닌/ 재미없는건 아니구요^^;; 그냥 구성이 쫌 오래가기에는 밋밋하게 보인다는거죠.
      중기보려고 봤지만 모함광수와 멍지효등등 깨알같은 재미가 있어요^^
      다만,,,, 팬으로써 쫌더 말을 좀 할 수 있는 그런 컨셉이면 좋잖겠느냐 그런 맘이 들어요.
      초창기 패떳같은 그런 분위기가 그리운걸까요.
    • 런닝맨 생각보다는 괜찮은데 점점 지겨워지고있어요 ㅋㅋ 저도 중기 좋아요 아름답습니당
      지효도 좋지효
    • 저도 송중기 때문에 런닝맨 봤어요. ㅎㅎ 얼굴에서 빛이 나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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