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맨 잡담
송중기에게 홀릭 중이라서 생전 안보던 프로까지 보게 되네요.
요즘 예능 거의 안보는데요.
송중기 분량이 그닥 많지 않아서 태권도하는 남격과 왔다리 갔다리 보지만요.
용화를 '용하'라고 쓰는 것은 아직도 구용하를 그리워함인지^^
오늘 여대에서 송중기 즉석 팬싸인회 ㅎㅎㅎ
중기가 좋아서인지 나름 소소하게 웃으면서 보고 있긴 한대 저 컨셉으로
오래가기는 좀 그렇지 않나 생각했어요. 술래잡기를 예능에 쓸 생각을 하다니
대단한걸??? 이러면서. 첨에는 '러닝맨'이라기에 '드림팀'처럼 팀짜서 운동으로
게임같은거 하는건 줄 알았는데 줄창 정말 달리는군요. 그래도 중기를 보고 싶은동안만큼이라도
아쉬우나마 이거 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