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내일 조조로 또하나의 약속 보러 갈거예요

조조와 그 다음시간의 영화 가격이


5,000에서 9,000으로 점프...

너무하다 싶어서 댓바람에 출발하렵니다


보신분 혹은 보실분

변호인에 비해 눈물샘 무난한지 조언만(굽신)
    • 4000원 벌어오세요.

      • 현대카드 포인트 할인을 써도 7,000원인데 말이죠!

    • 저는 변호인보다 눈물이 더 많이 나더라구요(개인적으로 변호인은 내용 대부분이 이미 알던 사실들이라 감정적으로 덜 동요되었던 것도 같아요). 격정이나 신파 없이 담담하게 전개되지만 내내 몰입해서 봤어요.        

    • 변호인보다 수위가 좀 높습니다.



      금요일 서울극장에서 20여명의 관객과 함께 관람헀습니다.



      엔딩 크레딧(제작참여자) 끝까지 보세요.



      재밌는 닉네임 많이 나옵니다.



      "건희ㄱㅅㄲ", "노회찬" ,"이건희책임"

    • 잘 봤습니다.


      아무래도 와닿기에는 변호인이 더 심했던 만큼... 변호인보단 덜 슬펐네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