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내일 조조로 또하나의 약속 보러 갈거예요
4000원 벌어오세요.
현대카드 포인트 할인을 써도 7,000원인데 말이죠!
저는 변호인보다 눈물이 더 많이 나더라구요(개인적으로 변호인은 내용 대부분이 이미 알던 사실들이라 감정적으로 덜 동요되었던 것도 같아요). 격정이나 신파 없이 담담하게 전개되지만 내내 몰입해서 봤어요.
변호인보다 수위가 좀 높습니다.
금요일 서울극장에서 20여명의 관객과 함께 관람헀습니다.
엔딩 크레딧(제작참여자) 끝까지 보세요.
재밌는 닉네임 많이 나옵니다.
"건희ㄱㅅㄲ", "노회찬" ,"이건희책임"
잘 봤습니다.
아무래도 와닿기에는 변호인이 더 심했던 만큼... 변호인보단 덜 슬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