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즌(겨울왕국) 속편 얘기가 나오네요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12475
노래하는 엘사-안나 자매를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미국 영화전문지 버라이어티는 6일(한국시간) “디즈니의 CEO 밥 아이거가 ‘겨울왕국’의 속편 제작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밥 아이거는 “‘겨울왕국’을 프랜차이즈로 만들 가능성이 있다. 연극·뮤지컬, 테마파크, 비디오 게임 등의 형태로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디즈니가 극장용 속편을 제작한 것은 1990년 개봉한 ‘생쥐구조대2’ 이후 없다. 안데르센의 동화 ‘눈의 여왕’을 원작으로 하는 ‘겨울왕국’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8억 6,5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상태다. 국내에서는 ‘쿵푸팬더2’를 꺾고 역대 애니메이션 1위에 올랐다
프로즌의 괴물 같은 흥행은 디즈니에서 라이온킹 이후 처음 인거 같은데
그래서 속편도 만들만도 하죠 왠만한 극장용 히트 애니가 속편을 만든걸 생각하면 당연하고요
하지만 지금 열성적인 팬들을 만족시킬 속편은 나올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어떻게 나와도 1편보다는 실망하겠죠. 개인적으로 겨울왕국의 흥행은 엘사 캐릭터 덕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캐릭터를 완성시켜버려서.
무슨 이야길 할지는 궁금하네요. 한스 나라와 아렌델의 전쟁이야기이려나.
라푼젤 그 후 이야기처럼 나올려나요? 뭐가됐든 엘사는 후속에서도 그냥 솔로였음 좋겠어요. 왠지 그게 더 매력있어요....ㅎㅎ
ㅋㅋ 김태훈이 뮤지컬로 만들어지는데 오백원 걸던데(오백원;;;;;).. 궁금해지는 애니네요. 슬그머니 나타나서 돌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