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선수신분 자유.
http://news.sportsseoul.com/read/sports/1312323.htm
국제배구연맹이 김연경의 선수신분에 대한 최종결론에서 김연경을 흥국생명소속이 아니라고 결정했네요.
김연경은 자유를 찾았고, 소속구단이 없으므로 이적료 협상권한은 대한배구협회에 줬네요. 흥국생명은 빈손.
당연한 결론이 나오기까지 오래도 걸렸네요.
여기도 축하축하! 오늘 이곳 저곳 판결? 많이 나오네요. ^^
기분 좋으면서도 김연경 선수의 잃어버린 시간은 누가 보상해주나 싶은 마음입니다.
흥국생명이 응분의 댓가를 치뤘으면 좋겠습니다.
판결들 시원한데 용판 재판이 아쉽군요.
축하.축하. 흥국 관계자 진짜 징그러운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