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선수신분 자유.

http://news.sportsseoul.com/read/sports/1312323.htm


국제배구연맹이 김연경의 선수신분에 대한 최종결론에서 김연경을 흥국생명소속이 아니라고 결정했네요.

김연경은 자유를 찾았고, 소속구단이 없으므로 이적료 협상권한은 대한배구협회에 줬네요. 흥국생명은 빈손.

당연한 결론이 나오기까지 오래도 걸렸네요.

    • 여기도 축하축하!   오늘 이곳 저곳 판결?  많이 나오네요. ^^

    • 기분 좋으면서도 김연경 선수의 잃어버린 시간은 누가 보상해주나 싶은 마음입니다.


      흥국생명이 응분의 댓가를 치뤘으면 좋겠습니다.

    • 판결들 시원한데 용판 재판이 아쉽군요.

    • 지금이라도 해결되서 다행입니다.ㅠㅠ
    • 축하.축하. 흥국 관계자 진짜 징그러운 사람들..

    • 축하! 지쳐서 귀화해버리는거 아닌가 맘 졸였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