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설을 하나 쓰고 있습니다. 심심하시다면 클릭!
안녕하세요, 한때 'clancy'란 닉으로 듀게 네임드 몬스터로 활동했고.. 뭐 지금은... 뭐.. 흠흠
여튼 그랬던 사람입니다.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시는 소설을 네이버 웹소설란에 연재중입니다.
어떤 분야든 돈 버는 일은 쉽지 않다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곳 쥔장님처럼 어마무시한 내공을 자랑하는 건 아니지만 웹소설의 특성에 맞게
짬날때마다 조금씩 읽기에 큰 무리는 없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바쁘시면 할 수 없죠...ㅠㅠ)
음.. 홍보글이라서 불편하실 분들도 계실텐데... 한 번만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novel.naver.com/webnovel/list.nhn?novelId=153309
어어 다들 이런식으로 나오면
심심하진 않지만 클릭해봤어요.
안보이신다 싶었는데 집필하시느라 바쁘셨나봐요.
연재 시작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어? 이거 전에 듀게에 연재하셨던 소설 맞요? 진짜 잼나게 읽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