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0일, 21일 새벽 0시~4시
지금부터 저 시간만 기다립니다.
시간워프가 필요해요....

이거 후배들이랑 한 집에 모여 본게 벌써 4년전 일이라니
어우~ 좋으셨겠어요. 저 살 떨리는 경기를 혼자 안보셨다니 ㅠ.ㅜ 전 올 해도 혼자.... 무섭;;
신혼집에 사다 준 42인치 TV 본전들을 뽑겠다고들...
밴쿠버 때 회의고뭐고 다들 회사 프로젝터로 봤던 기억이...피겨에는 요만큼도 관심 없던 동료가 프리 끝나고 우는 거 보고 놀랐더랬죠.
아 근데 이번엔 심장 떨려서 못 볼 것 같아요..괜찮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