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특별전을 하네요..(수정)

(붙여넣기가 지저분해서 그냥 링크만 걸어요...)

 

씨네코드 선재에서 하네요..

 

http://cafe.naver.com/artsonjearthall/4354

 

<마스터>는 DVD도 발매되지 않아서 한번 더 보고 싶네요. 기간이 짧아서 좀 아쉽긴 하지만...

 

왜 그랫어요... 호프만... ㅠ.ㅜ 헝거게임은 어쩔꺼야..  2탄에서 그렇게 잔뜩 기대를 부풀게 해놓고... 


140202193622-hoffman-catching-fire-horiz



    • 마지막 4중주랑 킹메이커 빼곤 다 봤네요.



      킹메이커는 별로 안 땡기고, 마지막 4중주 어떤가요?



      (매그놀리아는 왜 안 해주나요. 또 보고싶은데)

      • 4중주 작년에 엄청 흥행했었죠. 10만이 넘었잖아요. 예술영화쪽에선 엄청난 스코어인데..  특별히 영화가 어렵거나 지루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냥 잔잔하니 재밌는 막장드라마?  
    • 저도 보러 가야겠네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 

    • 네 단순 음악영화가 아니라 막장이라고 들어서, 더 궁금해요~



       



      그리고 Seymour 는 '씨모어'가 맞는 발음이라네요.



      네이버 영화 같은 영향력 있는 데서 세이모어라고 그대로 읽어버리는 바람에 이름만 더 길어졌어요.

    • 헝거게임은 마지막편까지 촬영분량 끝내놓은 상태라더군요
    • 고인이 된 지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 특별전이라니... 기획이 너무 급조된 느낌이네요. 전세계 최초 회고전이 아닐지...


      암튼 시네도키뉴욕이나 마스터를 선재에서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좋은 영화들을 몇번 많이 접하긴 했지만 


      어쩔 수 없이 갈 때마다 극장에 왔다는 기분은 안들어요.



    • 마지막 사중주 다시 보고싶었는데

      이런 원치않은 기회가;;;
    • 왜 그랬냐함은... 자살이란건가요?.....젠당......시네도키뉴욕..ㅋㅋㅋ 정말.. 사랑하고 싶었으나 가까이 갈 수 없었던 영화였습니다. 졸았던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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