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특별전을 하네요..(수정)
(붙여넣기가 지저분해서 그냥 링크만 걸어요...)
씨네코드 선재에서 하네요..
http://cafe.naver.com/artsonjearthall/4354
<마스터>는 DVD도 발매되지 않아서 한번 더 보고 싶네요. 기간이 짧아서 좀 아쉽긴 하지만...
왜 그랫어요... 호프만... ㅠ.ㅜ 헝거게임은 어쩔꺼야.. 2탄에서 그렇게 잔뜩 기대를 부풀게 해놓고...

마지막 4중주랑 킹메이커 빼곤 다 봤네요.
킹메이커는 별로 안 땡기고, 마지막 4중주 어떤가요?
(매그놀리아는 왜 안 해주나요. 또 보고싶은데)
저도 보러 가야겠네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
네 단순 음악영화가 아니라 막장이라고 들어서, 더 궁금해요~
그리고 Seymour 는 '씨모어'가 맞는 발음이라네요.
네이버 영화 같은 영향력 있는 데서 세이모어라고 그대로 읽어버리는 바람에 이름만 더 길어졌어요.
고인이 된 지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 특별전이라니... 기획이 너무 급조된 느낌이네요. 전세계 최초 회고전이 아닐지...
암튼 시네도키뉴욕이나 마스터를 선재에서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좋은 영화들을 몇번 많이 접하긴 했지만
어쩔 수 없이 갈 때마다 극장에 왔다는 기분은 안들어요.
왜 그랬냐함은... 자살이란건가요?.....젠당......시네도키뉴욕..ㅋㅋㅋ 정말.. 사랑하고 싶었으나 가까이 갈 수 없었던 영화였습니다. 졸았던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