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하고 있는 SNS는?
nothing
트윗 페북
그리고 사실 듀게도 SNS의 일종같은 느낌으로 씁니다. 익명성이 보장되는 SNS랄까
전 셋다해요.
페북 - 해외친구들이랑 동호회 지인들이랑 연계
카카오톡 - 완전 친한 친구들하고만. 그중 애기엄마들은 죄다 스킵했어요. 도저히 관심사가 달라서 동조를 못해주겠더군요.
트위터 - 비공개로 해놓고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합니다. 가끔 회사 험담이나 속에 있는 말까지 죄다 올려요.
맞팔한 사람도 회사, 너무 밀접한 친구가 아닙니다. 트위터 같은 경우는 거의 매일 들어가는듯 해요
전 게을러서 아무것도....아니, 친구가 열명안팎인 카스는 하네요
카스-업데이는 아주 가끔. 친구리스트에 몇몇 없음. 사생활을 올리니까..
트위터-사람을 말 얽히고 섥히는게 싫어서 절대 시작 안하려고 했으나.. 요새 덕질은 트위터 없으면 못하기에 2년전인가부터 시작했어요
전 페이스북만 이용해요.
가족들 모두가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급격히 이용률이 줄었고요.
페이스북, 트위터, 텀블러, 구글플러스, 포스퀘어, 밴드, 링크드인(굳이 범주에 넣자면요)..........써놓고 보니 잉여만으로도 하루가 항상 부족한 이유를 알겠네요! 엉엉
트윗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