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르윈을 볼 때 계속 생각났던 장면
저 영상에서 자막은 싱크가 안 맞네요.
존 굿맨이 차 안에서 열심히 떠드는 장면인데... 인사이드 르윈에서도 존 굿맨이 차 안에서 하는 짓이 저거죠.
가끔씩 자다가 일어나서 정말 질리도록 떠드는데 그게 참 재미있었습니다. 르윈의 심정에 감정이입도 잘 됐고요.
사실 정말 좋아하는 장면은 존 굿맨이 운전을 하면서 유태인 드립을 치는 건데 그건 유투브에 없나봐요.
어쨌든 차 안에서의 존 굿맨은 무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고 글을 쓰고 올렸는데 왠일인지 보이지가 않네요. 삭제나 수정은 당분간 안 되고 말이죠ㅠ 본의 아니게 낚시를 한 셈이 되었어요. 죄송합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