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바낭//케이팝스타, 우사수,D-13

안녕들하십니까..(아..뭔가 기시감이)

다사다망(?!?!)했던 2013년이 지나고 벌써 신년이네요.
명절 증후군을 겪고 있는 모든 며느리들께 먼저 심심한 위로와 동질감을 전합니다.
우리 이번 명절도 잘 지내보아요
(크하어어어엉)

# 케이팝스타

밑에 다른 분도 쓰셨던데, 저 역시
잊지않고 꼭 챙겨보는 프로그램이에요 ㅎㅎ
특히 대형기획사는 아니지만 진지한 음악가!! 를 키워낼 듯한
안테나뮤직과 유희열님을 응원합니다.
저는 알멩과 짜리몽땅을 가장 응원해요.
나올때마다 기대하게 만들거든요
물론 다른 지원자들도 좋은데(버나드박 이라던가 남영주 권진아 피터한 조희준(?! <=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이요) 홍정희 양두요)
이 두 팀은 매번 유쾌하게 기대를 깨 넘어서서요.
피터한의 Jazzy 한 스타일과 달콤한 목소리도 좋아요.
(브로디 양 팬분들껜 죄송하지만, 이 어린이는 매우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데(응?!) 이 친구를 제외하고)
누가 되도 눈과 귀가 즐거울 케이팝스타입니다.

#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유진 김유미 와 갑자기 이름이 기억 안나는(나이탓입니다)
여주인공 셋이 드라마 큰 줄기를 담당합니다.
게다가 엄태웅과 김성수씨가 남주인공이에요.
응칠 응사 로맨스가 필요해 등등도 그렇지만(얘넨 다 TvN 작품입니다만) 종편의 드라마도 참 재밌고 공감갈 만한 내용이다 싶어요.
저만 보냐요?!(본의아닌 반말)

# 그리고 출국 13일 전

갑작스런 집친구 발령으로 외국생활을 몇년 하게 된 관계로..
십몇년 다니던 업계도 정리하고 이삿짐도 막 보내고
여행가방 두개에 모든 옷가지와 살림살이를 넣고 집 없이
이집(친정) 저집(시댁) 옮겨 다니며 사는 나날입니다.
만나고 싶은,만나야 할, 이들은 많은데 몸이 한개라 주요인물들(?!?!) 만 만나도 모자란 나날이기도 하구요.
그 와중에 독감에 걸려 어젯밤엔 한숨도 못잤어요 허허
외국에서의 4-5년간 생활이 제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아직
예상치는 못하지만 거기서도 듀게를 할 수 있게해 주신
듀게 내 능력자분들께 다시금 감사를!!!!
(설 쇠고 가게 된 것이 다행인겅가.....=_=)

연휴 모두 건강히 잘 보내셔요 들!!!
    • 갑작스런 외국생활!! 부러워요~ 거기서도 자주 소식 남겨주세요.



      저도 외국에 살고있긴 하지만 외국이라 하긴 넘 가깝고, 새로운 환경을 원하지만 직장생활하다보면 마냥 세월은 흘러가기만...



      독감 금방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