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맥어보이의 쓰레기
폭력적인 R등급 소설이 원작이군요 filth
어디서 본거 같은데 어디서 봤는지 첨인지 모르겠군요 강렬하게 잘생겼어요.
러쎌 크로 같기도 하고 토비 맥과이어,제라드 버틀러,샤이아 라보프 등과 비슷하게 보이는데 가장 잘생긴 듯 합니다.
등장인물 또 한명도 어디서 본 얼굴인데 했는데, 제이미벨은 발레를 해서 그런지 여전히 작은 체구네요.
킹콩에서 제이미 벨 죽었나요 살았나요.
맥어보이는 한국 포돌이와는 정반대인 사기꾼 깡패 같은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경찰입니다,제이미 벨도 마찬가지.
맥어보이가 훨씬 쎄지만 비슷하게 사는 사람들 많이 봐서 그저 그런데 끝까지 보통이 아닌 인간입니다 삶과 죽음을 별로 구별하지 않는
크게 뜰 줄 알았는데 시원치 않아서 다시 엑스맨 기대해봅니다.
스코틀랜드 억양 독일어로 더빙한 영화인줄 알았어요 맥어보이에게는 고향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