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찢어 박살내고 싶은것들 있으세욤?
전 명절이 다가오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특히 명절음식 준비하기 누구를 위한 명절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또 공익근무제도도 그렇구요 이땅의 젊은이들을 국가에서 공짜로 부려먹기 하하
한두개가 아니라서 이것저것 다 박살내버리면 나라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할지 모르겠네요
하 우리나라가 이런 상황이군요 ㅠㅠ
공기요;;; 황사 ㅠ_ㅠ
하아 정말 완전 중요해요 ㅜㅜ
大를 위해 小를 희생시키라는 사고방식. 그 大라는것도 小가 모여서 만들어졌는데 小의 가치를 헌신짝처럼 버릴때는.... ㅠㅜ
위에 것들 전부 받고 + 손님이 왕이다, 블루칼라 노동자를 하찮게 보는 문화, 좋은 게 좋은 거다, 나이 따지는 버릇, 존댓말-반말 등등 적자면 끝도 한도 없어요.
저도 야근에 백만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