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리뷰에 모두 그림을 붙였습니다.
이틀 동안 집중 작업의 결과. 이제 2011년과 2010년이 남았습니다. 흑.
그런데 여기에서는 섬네일이 안 보이는군요.
http://www.djuna.kr/xe/blog
방금 막 업데이트 하셨던 거군요! 눌러보고 언제 생겼나 했는데! 아직은 목록에선 그림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것 같아요.
텀블러로 옮겼는데, 또 텀블러가 망하거나 하면 어쩌죠!
거의 모든 서비스는 '결국' 망한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요즘 페북도 망한다는 말들 하는걸로 보면. 다만 그 주기가 좀더 짧아진 것 같습니다. 그 생각을 늘 하면서 대비를 해야할 것 같아요. 그것이 백업이건 포기이건.
xe 외부링크이미지 thumbnail 표시 관련해서는 검색 후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