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귀엽다고 해도 괜찮을라나요
부친상이란 말을 모르는 애들이 많은가봐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래야.
궁금해서 찾아보니 저 리플이 달린 시간이 23일 정오인 12시경이고, 이미 그 몇시간 전부터 수천개 리플들이 달려있고, 패드립과 고인 모독으로 댓글난이 난장판이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태가 저 정도라면 아무리 뜻을 모르는 초등학생이라고 해도 부친'상'의 상이 prize는 아니라는 것을 알 것 같네요. 저정도 문장을 구사하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중학생은 되어 보이고요. 망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내다버린 악플러가 작가를 조롱하기 위해서 쓴 리플로 보는 것이 합당한 것 같습니다.